[완결 세트] 야기 군과 메이 씨
작가빗케
시놉시스
「이곳에 편지를 넣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.」
야마시로 메이가 일하게 된 우편국에는
그런 전설을 가진 우체통이 있다.
어느 날, 우체통에 편지를 넣는 여고생을 보고
과거의 자신을 떠올리는 메이.
─그러나 그곳에는 남몰래
여고생을 지켜보는 수상한 남자가!!
우편국을 둘러싼 청춘 스토리, 개막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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